검사 모바일, ‘고대 유적’ 개편…수동 재미 더해 차별성↑
검사 모바일, ‘고대 유적’ 개편…수동 재미 더해 차별성↑
  • 이건엄 기자
  • 승인 2018.06.2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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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펄어비스
사진=펄어비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주요 콘텐츠 고대인의 미궁을 ‘고대 유적’으로 개편하고 메디아 신규 사냥터 추가 등 52건의 패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패치는 고대인의 미궁이 ‘고대 유적’으로 개편된 이후 보상 및 공략 방법에 변화가 생겼다는 게 큰 변화다.

먼저 이용자는 유적 입장권인 석판을 다량 사용하여 많은 보상을 짧은 시간에 획득할 수 있다. 카부아밀레스 지식 레벨별 소모할 수 있는 석판의 개수가 상승하고, 본인이 설정한 배율에 따라 석판을 더 많이 소모하는 만큼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또 필드에서 일정 확률로 신화등급 장신구를 획득할 수 있는 메디아 신규 사냥터 갈기족 소굴과 동굴을 선보였고, ‘강제 돌파’ 기능을 추가하여 장비 강화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

조용민 펄어비스의 총괄 PD는 “이번 개편에서는 고대 유적에서 이용자 간 유기적인 플레이를 지원하기 위한 파티 시스템을 추가했다”라며 “유적 공략 시 수동 플레이만 지원하여 파티원들과의 전략적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이용자가 즐기고 싶을 때 플레이하면 한 번에 많은 양의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파이낸셜투데이 이건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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