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경제전문 매체 - 파이낸셜투데이
전문성과 심층취재를 통해 실시간 뉴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

파이낸셜투데이는 언론 본연의 임무인 감시 · 비판 · 견제를 통해 은폐되어 있는 불의, 부당한 일들을 파헤쳐 정확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생산합니다. 공정하고 깨끗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고 부의 불균형 해소와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경제민주화의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파이낸셜투데이는 경제전문 매체로서 전문성과 심층취재를 통해 실시간 뉴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계 전문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어 만드는 매체로서 경제전반은 물론 사회적 이슈가 되는 사안을 깊이 있고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투데이는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함과 동시에 날로 변화되는 언론 환경 속에서 정통언론 창달에 앞장설 것이며, 국가가 바로 서야 나라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취지 아래 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파이낸셜투데이의 투데이(TODAY)는 5가지 핵심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Today> 진실
현재 우리 경제는 각종 부정부패와 부조리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파이낸셜투데이는 대한민국 경제에 숨어있는 진실을 파헤쳐 공정한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사회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Only> 유일한
디지털이라는 세상은 미디어에도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투데이가 그 중심에 서서 콘텐츠 갈증 해소를 위해 다양한 이야기를 준비하겠습니다.
<Deep> 깊은
파이낸셜투데이는 ‘겉핥기’식 취재를 지양합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누구보다 깊게 들어가 가면을 걷어낸 진실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Answer> 해답
기존 미디어는 불합리에 대한 문제는 제기해왔지만, 그 대안은 제시하지 못한 게 사실입니다. 파이낸셜투데이는 문제 제기와 동시에,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그 해답까지 내놓겠습니다.
<Young> 젊은
파이낸셜투데이는 12년을 넘게 걸어왔지만 결코 Old하지 않습니다. 경험이 풍부한 선배들과 열정의 후배들이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며 젊고 세련된 언론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투데이 임직원 일동

조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