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NH투자증권, 작년 IPO 우수 증권사로 선정
미래에셋대우·NH투자증권, 작년 IPO 우수 증권사로 선정
  • 김민아 기자
  • 승인 2019.02.0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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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4년 연속 우수 증권사로 꼽혀
금소원이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상장폐지규정을 재벌에 유리하도록 졸속 개정했다며 규정 철회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진=파이낸셜투데이 DB
사진=파이낸셜투데이 DB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 주관업무 우수 증권사로 미래에셋대우와 NH투자증권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거래소는 투자은행(IB) 기업실사의 충실성을 제고하고 IPO 시장 활력을 높이기 위해 IPO 주관업무 우수 대표주관회사를 선정하고 있다.

선정대상은 최근 2년간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 주관 실적이 있는 증권회사다.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의 주가, 시가총액, 예비심사 승인률 등을 종합평가해 2개 우수 증권사를 선정한다.

NH투자증권은 2015년 출범 이후 4년 연속 우수 증권사에 이름을 올렸다.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처음 선정됐다.

파이낸셜투데이 김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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