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업호텔 대부도', 대부도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 최대 수혜 입지로 인기몰이
'코업호텔 대부도', 대부도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 최대 수혜 입지로 인기몰이
  • 김영권 기자
  • 승인 2018.03.02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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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업호텔 대부도는 오리엔탈, 유럽피언, 아메리칸, 복층형, 스위트, 로열스위트 등의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기존 호텔에서 보기 어려웠던 복층형 구조를 선보인다는 점이 특징이다.
코업호텔 대부도는 오리엔탈, 유럽피언, 아메리칸, 복층형, 스위트, 로열스위트 등의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기존 호텔에서 보기 어려웠던 복층형 구조를 선보인다는 점이 특징이다.

안산시가 대표 관광지인 대부도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국내외 기업들도 잇따라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다. 앞서 안산시는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에 대해 국내 3개 기업들과 투자의향서를 체결했으며 투자금액은 총 200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10월 해외 마리나 전문기업인 SF마리나와 2000억원의 투자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어 투자금액이 총 4000억원에 달한다.

안산시는 지난 2015년부터 대부도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인구 5만명 이상 거주할 수 있는 도시 자립화, 블루 이코노미 도시화, 생태문화관광 활성화 등을 내걸었으며 총30개 과제 중 지금까지 13개가 완료됐다.

이처럼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과 대부도 보물섬프로젝트가 국내외 기업들에 주목을 받으며 순항 중인 가운데 대부도 보물섬프로젝트의 최대수혜지로 꼽히는 ‘코업호텔 대부도’가 눈길을 끈다.

대부도 유일의 일반상업지역에 들어서는 ‘코업호텔 대부도’는 대부도의 관광객을 대부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호텔이다. 대부도는 연간 약1000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데 이는 제주도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각종 인프라 및 숙박시설 등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었다.

특히 대부도는 관광의 중심지이면서도 관광 수요 외에도 풍부한 비즈니스 수요를 자랑한다. 인근의 송도비즈니스 클러스터 및 안산반월공단 내 관련 기업체의 비즈니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안신시 단원구 대부북동1963-13,14 필지에 들어서는 코업호텔 대부도는 오리엔탈, 유럽피언, 아메리칸, 복층형, 스위트, 로열스위트 등의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기존 호텔에서 보기 어려웠던 복층형 구조를 선보인다는 점이 특징이다.

세련된 커뮤니티 역시 장점이다. 로비에 들어서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연회와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안산 유일500석 규모의 컨벤션 홀이 구성돼 있어 비즈니스 여행객들에게도 적합하다.

또 식, 음료 서비스 및 계절별BBQ 프로그램이 준비된 힐링포레스트 등도 마련돼 있어 멀리 나가지 않아도 호텔 안에서 편안하게 품격 있는 식사를 누릴 수 있다.

다양한 교통망으로 비즈니스 수요는 물론 관광객들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이용 시 강남(양재)에서50분 대 진입 가능하며 서해안고속도로와 시화방조제 이용 시 서울시청에서50분 대로 도착할 수 있다.

서울, 경기 및 충청도 지역에서는 육상교통으로1시간 대로 접근할 수 있으며, 신안산선, 소사원시 복선전철, 서해안 복선전철 등으로 향후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편리하고 빠른 접근이 가능해진다.

코업브랜드는 운영노하우와 전국32개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으며 전문적으로 브랜드 운영관리를 진행하고 있어 신뢰도가 높다. 그중에서도 코업호텔 대부도는 대부도에 처음 선보이는 호텔로 투자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코업호텔 대부도’의 분양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97 신도림테크노마트3층에 위치하고 있다. 방문 시 자세한 상담과 문의를 받을 수 있다.

파이낸셜투데이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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