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쏘드 필 소굿 선 젤', 남성에게 주목받는 자외선차단제
'보쏘드 필 소굿 선 젤', 남성에게 주목받는 자외선차단제
  • 제갈민 기자
  • 승인 2018.04.19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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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야외 활동이 많으며 피부 면적이 넓어 썬크림 바르지 않으면 피부 손상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남자는 야외 활동이 많으며 피부 면적이 넓어 썬크림 바르지 않으면 피부 손상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자외선은 화상, 피부노화, 피부암 등 각종 피부 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자외선은 크게 UVC, UVA, UVB 등으로 나뉜다. 지구에 거의 닿지 않는 UVC와는 다르게 UVA와 UVB는 피부에 닿을 경우 탄력을 저하시키고, 기미와 주근깨 등 색소침착을 유발한다. 심할 경우에는 면역반응을 저하시켜 피부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러한 자외선은 야외활동을 할 때 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노출될 수 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평소에도 선크림이나 선블록 등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피부 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는 선크림 사용이 필수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반해 남성들의 썬크림 사용은 저조한 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화장품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국내 여성 90%가 선크림을 사용하는 반면, 남성은 사용하는 비중이 56%에 불과했다. 남자 둘 중에 한명은 선크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남성 피부는 여성 못지 않게 자외선 차단을 열심히 해야만 한다. 남자는 야외 활동이 많으며 피부 면적이 넓어 썬크림 바르지 않으면 피부 손상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남성의 피부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탄력을 잃는 속도도 빨라 일찍부터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자가 썬크림을 꺼려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여성들의 피부에 맞춰 나온 선크림을 사용해보고 불편함을 느꼈던 것이다. 남성들은 유분이 많아 번들거리는 제형의 화장품을 선호하지 않는데, 여성들의 선크림 대부분은 유분기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또 남성들은 선크림을 고를 때 바르면 하얗게 들떠 표가 나는 백탁현상이 있는 선크림은 보기에 좋지 않을 뿐더러 답답해서 꺼려한다고 답했다. 따라서 남자 피부에 꼭 맞춘 썬크림을 바를 것을 추천한다.

보쏘드의 필 쏘 굿 선 젤은 많은 남성들이 인생 선크림으로 손꼽는 제품이다. 가벼운 젤타입이어서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하며, 풍부한 수분감을 지녀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백탁 없이 투명하게 발리는 질감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보쏘드 필 쏘 굿 선 젤은 지성피부이지만 수분이 부족하거나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를 지닌 남성, 또한 피부 나이를 멈추고 싶은 남성들에게 적합한 선크림으로 이 제품은 워터 홀딩 네트워크가 적용돼 겉은 번들거리지만 피부 속은 건조한 남성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고 피지를 잡아주며, 자연 유래 식물 추출성분이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한다. 또한 각종 피부 고민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 차단에 탁월하며 미백, 주름개선 효과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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