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 온라인 월간 리그 왕중왕전 ‘펜타스톰 리그 마스터즈(PSLM)’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펜타스톰 리그 마스터즈는 다음달 7일 오후 1시 강서구 DPG ZONE에서 열릴 예정이다.

펜타스톰 리그 마스터즈는 앞서 1월부터 3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펜타스톰 리그(PSL)의 왕중왕전이다. 각 리그에서 4강 이상에 진출한 팀들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500만 원의 상금과 올해 개최되는 펜타스톰 월드컵(2018 Arena of Valor World Cup) 한국대표 선발전 본선 시드권을 획득하게 된다. 또한 모든 참가팀 전원에서 500 다이아를 제공하는 등 풍성한 보상도 준비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펜타스톰 리그 마스터즈를 기념한 미니 토너먼트 랜파티도 함께 열린다. 랜파티 참가 신청은 3월 29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신청한 인원 중 100명을 랜덤으로 추첨한다.

넷마블게임즈 관계자는 “랜파티에서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라며 “메인 이벤트인 미니 토너먼트를 진행해 우승팀을 가리고 또한 현장 추첨 이벤트를 통해서 문화 상품권을 지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투데이 이건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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