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준 선생의 '김연아-손연재-차유람' 성명 풀이는?
김범준 선생의 '김연아-손연재-차유람' 성명 풀이는?
  • 김민정 기자
  • 승인 2013.01.28 1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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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투데이=김민정 기자] 이름은 곧 천운이라했다. 2013년 이들의 천운과 명운은 어떻게 될 것인가. 김범준 선생의 호쾌한 성명 풀이를 통해 국내 유명 기업인 및 정당인, 연예스타들의 운세를 들여다보자.

  

김연아 金姸兒

출생 : 1990년 9월 5일 (만 22세), 경기 부천시 | 말띠, 처녀자리
신체 : 164cm, 47kg | O형
가족 : 어머니 박미희
소속 : 올댓스포츠
학력 :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외 3건

권위와 용감함을 뜻하고 의지가 굳세며 박력이 넘쳐, 적극적인 성격으로 대업을 성취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수리를 가졌다. 

자부심이나 추진력이 넘치다 못해 안하무인격으로 보일 수도 있으니 자신을 돌보는 일에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외유내강의 성품으로, 감정이 섬세하고, 예민하며 특이한 재주를 지닌 이름이다. 성실하게 노력하는 자수성가의 유형으로 명예 운과 재물 운이 동시에 보이므로 생활의 기반이 확고하다. 

다만 감정이 예민하여 간혹 의외의 변덕이 돌출하여 주변사람들에게 불손한 행동을 보임으로써, 원성을 들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하겠다. 예술에 기량이 돋보이는 이름으로, 사교적인 성품과 애교는 영원히 우리 국민들에게 기억이 될 것이다.

 

손연재 孫延在

출생 : 1994년 5월 28일 (만 18세), 서울 | 개띠, 쌍둥이자리
신체 : 165cm
소속 : IB스포츠
학력 : 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외 2건

 

자신의 덕망이 높아 길운이 되기보다는, 주변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인덕이 있어서, 재물 운이 좋아지고, 사회생활을 성공적으로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암시한다. 즉 인덕에 힘입어 부귀공명을 누리게 도는 천운을 타고난 대길수이다.

다만 자신의 타고난 왕성한 운을 믿고, 자만하다보면 돌이킬 수 없는 실패를 하는 수도 있으므로, 운세가 평안하고 날로 중흥할수록 자신을 돌아보는 겸양의 덕을 쌓아야한다. 

혼인의 시기가 늦어질 수는 있으나 결혼을 하게 되면 이상적인 가정주부로서 남편과 자식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이름이다. 

중년으로 가면 아침 해가 하늘에 떠오른 기상이 있어, 위세가 하늘을 찌르듯 이름을 떨치게 된다. 이지가 발달하고, 감정도 풍부하여 어질고, 너그러운데다가 용기와 적극적인 신념까지 두루 갖추어져 있으므로, 주위 사람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주도면밀한 계획과 명석한 두뇌로 큰 뜻을 품고 마침내 대업을 성취하게 된다. 

여자에게는 23수가 강한 운세로 남들보다 두서배의 노력이 있어야 하겠고, 사회활동을 계속하게 되는 이름이다.

 

차유람 車游嵐

출생 : 1987년 7월 23일 (만 25세) | 토끼띠, 사자자리
신체 : 162cm, 47kg | O형
가족 : 언니 차보람
데뷔 : 2001년 프로 데뷔
소속 : IB스포츠
학력 :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건강복지학부

 

재주가 있고 두뇌가 명석하며 실천 의지 또한 강하지만, 매사에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없게 되는 수리를 가졌다. 

일시적으로 성공이 오는가 싶어도 의외의 일이 발생하여 그간의 수고도 수포로 돌아가므로, 인생이 고난뿐이라고 생각할 때가 많다. 

안팎으로 불화가 있어서 마음도 외롭고 심란한 가운데, 실패수가 떠나지 않으므로 보석 같은 재주의 꽃을 피워보지 못하는 수리를 가졌는데 극과 극은 통한다고 했다. 

마음가짐이 바르고 수양의 자세로, 전진 또 전진을 하는 성격에서 2개의 흉수는 길수로 작용을 하게 된다. 후반으로 갈수록 어떠한 환경에 처해있어도 어려움을 견뎌내고 최선을 다함으로써, 뭇사람들의 신뢰와 존경을 받아, 지도자격으로 군림하는 수리를 가졌다.

한 마디로 지(智), 인(仁), 용(用)의 3가지 덕을 모두 갖춘 대길수가 뒷받침이 된다. 당구 이외에도 축구 야구 등 폭넓은 스포츠의 관심이 그의 인식을 더 강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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