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지는 웨딩문화…파티하우스가 뜬다
달라지는 웨딩문화…파티하우스가 뜬다
  • 김동준 기자
  • 승인 2019.10.18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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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노우볼커뮤니케이션스 제공
사진=스노우볼커뮤니케이션스 제공

웨딩문화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잘 알지 못하는 친척과 불편한 관습 등을 벗어난 전통적인 결혼문화를 탈피한 자신들만의 개성 높은 결혼식이 유행함에 따라 소규모 하우스웨딩 등을 진행할 수 있는 파티하우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하우스 웨딩은 딱딱하지 않은 사적인 장소에서 여유로운 예식이 가능한 점과 취향에 맞는 공간연출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젊은 층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분야다.

이중 최근 서초동에 오픈한 루프탑 노네임은 고층 건물의 루프탑을 단독으로 사용, 독립된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눈에 보이는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하우스 웨딩의 낭만을 극대화 시켜준다는 평이다. 또한 강남에 위치해 접근성이 용이하고 공간 스타일링을 통해 원하는 스타일로 다양한 파티 및 행사가 가능하다. 여기에 스카트 기기와 연동되는 음향시설 및 컴퓨터 시설도 최신식으로 구비되 있다.

루프탑 노네임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수용인원은 40~70명이다.

파이낸셜투데이 김동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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