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화세상에듀코

상상코칭이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청소년 학습코칭’ 부문으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상상코칭은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청소년 교육에 코칭을 도입한 동화세상에듀코의 코칭프로그램 브랜드로, 자유학년제, 학생부종합전형 등 주입식 교육이 아닌 자발적 학습 및 올바른 목표 설정, 공부 방법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동화세상에듀코에 따르면 상상코칭은 ‘학습, 인성, 진로에 대한 국내 최초 청소년전문 1:1 코칭프로그램’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청소년들의 혼란, 외로움, 학습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이 가중됨에 따라, 올바른 자아정체성과 목표의식을 찾고 스스로 공부하는 열정과 능력을 키워주는 교육이다. 더 나아가 자녀의 적성 및 진로 찾기를 지원하기 위해 부모에게 교육 지침 및 학습 현황을 안내하고, 역할 훈련을 진행하는 부모 대상의 코칭 상품도 론칭했다.

또한 급변하는 시대에 따라 가족구성원 사이에서 발생하는 소통의 부재, 결속력 약화 등이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면서, 동화세상에듀코는 상상코칭 회원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헬로코칭캠프도 진행하고 있다.

상상코칭 브랜드담당자는 “상상코칭은 학생 스스로 목표의식을 갖고 올바른 학습목표와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학습시스템”이라며, “상상코칭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과 현장에서 학생들의 공부 열정과 능력을 키워주는 코치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17회를 맞이한 2019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 해 동안 각 분야의 발전을 이끈 브랜드 중 기초 조사를 거쳐,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 대국민 브랜드 투표를 진행한다. 각 부문 별 최고 득표를 얻은 브랜드를 대상으로 선정된다.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32만963명의 소비자가 참여, 기업뿐만 아니라 연예인 김영철, 이시언, 혜리, 송가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 뉴이스트, 엔플라잉 등이 수상했다.

파이낸셜투데이 한종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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