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연에프엔씨

외식 기업 이연에프엔씨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식 국밥 브랜드 ‘육수당’이 점주들을 대상으로 매장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육수당은 점주들과의 소통과 매장 운영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일년에 4차례, 분기마다 점주정기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점주 교육에서는 점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매장 운영 노하우와 운영 실무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매장 운영에 도움을 주는 전사마케팅의 효과와 키오스크의 진행 상황에 대한 공유는 물론 화성 향남점 점주의 매장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다른 매장에 대한 상황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근로계약서 작성법과 외국인 근로자 관련 노무 등 매장 운영 시 필요한 실무적인 부분에 대한 특강도 진행됐다.

육수당 관계자는 “정기적인 점주정기교육은 매장 운영에 대한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여 브랜드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점주들의 자립과 성공적인 매장 운영을 위해 매번 다른 교육 콘텐츠로 꾸준히 교육을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파이낸셜투데이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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