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 박현철 대표이사 신규 선임
부국증권, 박현철 대표이사 신규 선임
  • 김민아 기자
  • 승인 2019.03.2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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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부국증권 입사 후 유리자산운용으로 옮겨
2014년부터 유리자산운용 사장 역임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사진=부국증권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사진=부국증권

부국증권은 22일 서울 여의도 본사 강당에서 제6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박현철 대표이사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보수 한도 승인 등이 의결됐다.

박현철 신임대표는 1964년 부산 출생으로 한양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6년 부국증권에 입사한 이래 25년간 강남지점장, 영업총괄 상무 등을 역임했다. 2012년에는 유리자산운용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 2014년부터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직을 맡아왔다.

또 부국증권은 전용수·박인빈 씨를 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신성운 재무이사를 재선임했다.

파이낸셜투데이 김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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