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HDC현산 ‘비산자이아이파크’ 31일 잔여세대 추가계약
GS건설·HDC현산 ‘비산자이아이파크’ 31일 잔여세대 추가계약
  • 배수람 기자
  • 승인 2019.01.3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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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자이아이파크 투시도. 사진=GS건설
비산자이아이파크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HDC현대산업개발이 짓는 ‘비산자이아이파크’가 오는 31일 예비입주자 계약이 마무리되는 39㎥, 45㎥ 주택형 일부 미계약세대 추가계약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가계약은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역과 무관하게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접수하면 된다. 추첨은 이날 오후 2시 공개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산자이아이파크는 뛰어난 입지와 편리한 생활환경은 물론 브랜드 파워, 대단지 프리미엄 등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단지다. 실제 견본주택 오픈 3일간 3만8000여명이 몰릴 정도로 인기를 얻었으며 1순위 청약에서는 최고 경쟁률 19.7대 1을 기록했다.

총 2637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단지 앞에는 안양시 전체를 아우르는 1번 국도와 관악대로가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 1번 국도를 이용하면 서울 구로구까지 차량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서울외곽순환도로, 강남순환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수도권 내·외곽으로의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개발호재도 장점이다. 11월 초 확정 고시된 월곶~판교선 복선전철은 시흥에서 월곶, 안양, 과천을 거쳐 성남(판교)를 연결해 개통(2025년) 이후 인근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는 이마트가 도보거리에 자리하고 있고 크고 작은 상가와 편의시설도 많다. 반경 1km 주변에는 롯데백화점·롯데시네마·안양1번가·안양중앙시장·2001 아울렛·안양종합운동장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비산자이아이파크는 관악산 자락이 단지를 감싸고 앞으로는 안양천이 흐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을 갖췄다. 단지 내부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카페테리아 사우나(남‧여), 작은 도서관, 독서실, 다목적 운동시설, 코인세탁실 등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은 4개동으로 들어서 모든 입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비산자이아이파크 견본주택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 515-2일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파이낸셜투데이 배수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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