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딸기 활용한 약 30종의 디저트 제공
명품 차 브랜드 티더블유지(TWG) 6종 또는 커피 선택 가능

사진=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갤러리는 딸기 시즌을 맞이해 다채로운 디저트와 티를 즐길 수 있는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뷔페’를 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제철 과일 딸기로 만든 디저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약 30종의 디저트가 제공된다. 대표적으로 딸기를 이용한 에클레어, 밀푀유, 와플, 케이크, 타르트 등이 있다.

디저트 스테이션에는 전담 셰프를 통해 요리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세계적 명품 차(茶) 브랜드인 티더블유지(TWG)를 제공해 티타임의 품격을 더한다. 프로모션 이용객은 딸기의 새콤달콤한 맛과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TWG의 얼그레이, 캐모마일, 다즐링 등 6종의 차 또는 커피 중에 선택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이번달 30일까지 진행하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다. 가격은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는 4만원,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5만원이다.

파이낸셜투데이 김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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