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업계 최초 ‘해외주식 대여 서비스’ 시작
신한금투, 업계 최초 ‘해외주식 대여 서비스’ 시작
  • 김민아 기자
  • 승인 2018.11.08 1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정적 시장 수익 확보·권리보장 혜택 매력적
가입 규모 따라 최대 300만원 지급 이벤트 진행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신한금융투자는 증권업계 최초로 리테일 고객 ‘해외주식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해외주식 대여 서비스’는 해외주식을 보유한 고객이 그 주식을 잠시 빌려주고 대여 수익을 얻는 서비스다. 고객이 주식을 대여한 상태에서도 즉시 매도가 가능하고 배당 및 모든 주주권리를 누릴 수 있다.

이처럼 안정적 시장 수익 확보와 권리보장 혜택의 매력으로 선진 금융시장에서는 이미 저금리 시대의 주식투자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서비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가입 규모에 따라 최대 3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

파이낸셜투데이 김민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