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로열블러드’ 해외 진출 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
게임빌, ‘로열블러드’ 해외 진출 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
  • 이건엄 기자
  • 승인 2018.07.2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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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임빌
사진=게임빌

게임빌은 ‘로열블러드(Royal Blood)’의 해외 시장 출시 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6번째 챕터 ‘암흑섬’을 새롭게 선보인다. 게임 내 메인 스토리와 필드 모험, 경쟁 던전 콘텐츠에 신규 챕터를 오픈하는 것으로 즐길 거리가 풍성해지는 만큼 호응이 예상된다.

또 길드 던전 콘텐츠 내 난이도에 6단계를 신규 오픈하고 여름 시즌을 맞아 물놀이 외형 장비를 추가한다. 더불어 캐릭터 최대 레벨도 150레벨까지 확장하는 등 다각적인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다음달 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들에게 ‘티어 장비 소환권’, ‘옷 꾸미기 소환권’ 등을 제공하고, 복귀 유저들을 대상으로 ‘무기 상자’, ‘방어구 상자’ 등을 선물한다.

파이낸셜투데이 이건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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