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평산코아루 2차 12일 정당계약 마지막…덕계권역 신규 아파트 눈길
양산평산코아루 2차 12일 정당계약 마지막…덕계권역 신규 아파트 눈길
  • 박현군 기자
  • 승인 2018.07.1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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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토지신탁
사진=한국토지신탁

한국토지신탁이 동부양산 핵심 입지에 공급하는 ‘양산 평산 코아루 2차’의 정당계약이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동부 양산 내에서도 덕계권역내 1만 2천 세대 주거 중심인 구도심에 자리잡은 해당 단지는 풍부한 주거, 생활 인프라로 분양 일정 내내 아파트에 대한 실수요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산 평산 코아루2차’는 양산시 평산동 389-3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30층 7개동 총 405가구 규모다. 전용 70m2 64가구, 84m2 A 225가구 84m2B 116가구 등 실수요자에게 인기 높은 전용 85m2이내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되어 많은 주목을 받았다.

부동산 관계자는 “해당 사업지가 들어서는 평산동 일대, 동부 양산의 경우 노후 아파트 비중이 70%를 넘어 신규 아파트에 대한 잠재 수요가 많다. 분양 일정 내내 입주에 대한 문의가 높아 높은 계약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덕계권역 내 일대 개발이 완료되면 미니 신도시급 주거 타운을 형성해 높은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정당계약 마감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 배치되어 조망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파우더룸, 드레스룸, 자유롭게 연출 가능한 알파룸(일부 제외)를 제공해 실속 있는 구성을 제공한다.

또 단지 내 어린이집,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주민운동공간 등 입주민 커뮤니티를 갖출 예정으로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단지 앞에는 소하천이 흐르고 뒤로 천성산에 인접해 있어 배산임수의 입지며, 인근에 웅상의 문화, 체육 중심지 역할을 할 2019년 완공 예정인 웅상 센트럴파크도 위치해 있다. 평산근린공원확장사업도 추진중이어서, 숲세권의 입지로 입주민의 여가 및 휴식 생활을 보내기 용이하다.

단지 주변에 천성초, 웅상중, 웅상고 및 학원가 조성 등 학업을 위한 인프라가 갖춰저 있으며 웅상도서관,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또 웅상 지역 내 도로개설 사업이 진행 중이며, 내년 완공예정인 부산~울산 7번 국도 우회도로 구간이 개통될 경우 시내는 물론 부산, 울산 등 인접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해지면서 광역교통 서비스도 향상될 예정이다.

한편 ‘양산 평산 코아루 2차’의 견본주택은 양산시 덕계동 325-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파이낸셜투데이 박현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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