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 ‘더 플러스’, 가성비에 가심비를 더했다
참좋은여행 ‘더 플러스’, 가성비에 가심비를 더했다
  • 한종해 기자
  • 승인 2018.06.1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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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식사·일정, 한 단계 업그레이드
고객 “슈퍼 클래스다운 차별화” 호평
사진=참좋은여행
사진=참좋은여행

참좋은여행의 자체 프리미엄 브랜드 ‘더 플러스’가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19일 참좋은여행에 따르면 ‘더 플러스’는 타사 대비 합리적인 금액으로 조금 더 플러스 된 호텔, 식사, 일정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다.

기존 여행사들의 프리미엄 브랜드가 상위 1% 슈퍼 리치들을 타깃으로 했다면, ‘더 플러스’는 기존 패키지 여행에서 아쉬웠던 단 2%를 채워 가성비를 높인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더 플러스’의 서유럽 3개국(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상품의 경우, 참좋은여행의 기존 서유럽 3개국 패키지에 비해 21만6000원 정도 차이가 난다. 하지만 ‘더 플러스’ 상품에는 에펠탑 전망대, 센강 유람선 탑승 등의 일정을 포함, 기존 패키지 여행과 차별화를 뒀다.

숙박 역시 투어리스트급이 아닌 준특급으로 진행된다. 식사도 프랑스에서는 에스까르고, 스위스에서는 퐁듀, 이탈리아에서는 마짱꼴레 등 지역별 특식이 제공된다.

‘더 플러스’ 상품을 이용한 고객들은 “슈퍼 클래스다운 차별화”라는 호평을 내놓고 있다. “‘더 플러스’ 상품으로 알차고 여유롭게 볼 거 다 보고 왔다” “슈퍼 클래스라는 게 뭘까 했는데 호텔이나 식사가 정말 다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VIP 대접 받는 것 같이 기분 좋았다” 등이 대표적이다.

유럽 지역 외에도 지중해, 동남아, 중국, 일본 지역 상품도 ‘더 플러스’ 상품으로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파이낸셜투데이 한종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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